방학시작 Skate or Diary
2011.07.20 02:34 Edit
비가 내리는 날 R16에 Kadence 부스에 잠깐 다녀왔다
부모님께 스파게티를 해드리기로 해서 공연을 볼 수 없어서 무척 아쉬웠다.. ㅠ
라이언형의 딸래미들은 너무 귀여웠다!!! 티비에도 출연하는듯!!
뚝섬에 포미닛이 왔다! 뮤비촬영을 했는데 뭔지는 잘 모르겟지만
건후의 표정을 보면서 포미닛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솔까말 내가 얘네보다 보드도 잘타고 남자다워서 꿀릴게 전혀 없다는 생각에
연예인에 대한 부담감 1%도 없이 함께 사진을 찍었다
패왕새끼 현아만 알고 나머진 이름을 몰라서 좀 미안했다
어쨌든 난 새로 컴플릿을 맞췄다 나도 드디어 인디를 타게 되었또다!!
썬더에서 인디로 스핏파이어에서 본즈로 그리고 Shake Junt 베어링도 너무 맘에든다!!
트럭에 대한 차이점을 상관하지 않고 오로지 싼 가격에만 집착하던 어린 시절에 탔던 인디트럭에 대한 기억은 하나도 없지만
이제 드디어 묵직함을 느끼며 타게 되었다
그리고 본즈휠을 첨 타보니 지면과의 마찰이 매우 깔끔하게 느껴졌다
말로 설명이 어려우니 직접 타봐야암!
근데 신타는 데크부러짐
그리고 집에 오니 택배가 날라와 있었다!
Buried Alive 에서 새로 기획한 BAC라인 티셔츠를 보내주었다
자세한 설명은 두번째 전 포스트에서!
그리고.. 이태원에서 오랫만에 김영아 aka 똥꾼영아 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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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시작하는 이들이나 10년 넘게 타온 이들이나 새 컴플릿보드는 설레임과 뿌듯함을 느끼게 하죠~ 흐미, 아까워서 어떻게 타노~~ 서울이 좋네요, 연예인도 파크에 오고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