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Skate or Diary
2012.02.19 23:37 Edit
요즘 너무 바쁘게 지내다 보니 블로그에 너무 무관심했던 것 같다
그래서 오늘은 밀린 포스팅을 해본다!
사실 특별한 거시기는 없다!
삼국지와 캐딜락!
한동안 발목땜에 보드도 못 타고 집에서 고전게임을 미친듯이 했는데
아마 수백명의 악당들은 죽인 듯 하다..
2011년 마무리 인터뷰도 하고
XXL STYLE MAG
손을 다쳐 슬픈 평우
의느님의 힘
한파가 몰아치니 열정만으로 컬트에 모인 스케이터들은 컬트다방에 몰리는 수밖에..
짬타이거!
요즘 회사에서 출장을 가서 주변에 논밖에 없는 곳에서 몇일을 지냈다
그래서 모텔 생활을 했는데 하루 3만원에 이런 것까지 있다
거스름돈 반환이 안되는게 졸라 간지
스케잇나잇!
졸업!
컬트 리모델링 그리고 캐쉬룰저라운미협형!
돈앞에 무너진 송승헌
오랫만에 영민이랑 보드를 탔는데 저녁도 이녀석이 말없이 계산했다!
고맙다 영민아 담엔 내가 카레사줄게
이공계출신을 국회로!!11
5BORO 'Join or die' 시사회
지미맥도날드와 댄팬실이 개인적으론 최고였다!
운좋은 홍말토!
운 더 좋은 건후
건후만큼 운 좋은 루크
시사회를 마치고 나타난 장기영 a.k.a 송파킹크랩
dooonuts의 승욱이와 황박사의 강남어택!
무릎을 까였다! 젠장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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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난없어시발새퀴야